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20년 8월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를 개설해 최근 구독자 50만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4년 동안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 채널을 진행하고 있는 이홍연 SK브로드밴드 AIX마케팅팀 매니저는 "현재 유튜브는 MAU(월간활성이용자수) 4100만명에 월간 사용시간 1위에 달하는 경쟁력 있는 플랫폼"이라며 "경쟁 매체로 바라볼 수도 있지만 생각을 전환해 이용자가 넘쳐나는 유튜브에서도 B tv 경쟁력을 확보하려 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 매니저는 "유튜브 채널과 관련해서는 올해 다른 채널의 추가 확장보다는 파이아키아 채널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구독자 목표치는 이미 넘어섰기에 구독자와의 인터뷰 등 공개방송을 진행하며 고객과의 친밀감을 늘리는 질적 성장을 이루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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