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기회를 얻지 못해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를 떠난 미드필더 권혁규(22)가 마침내 정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권혁규의 스코틀랜드 정규리그 데뷔전이었다.
권혁규는 후반 27분 교체로 물러나며 정규리그 데뷔전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 징역 6년
'11년'과 '307억원'…노시환 "돈은 중요하지 않고 한화만 생각"
조규성, 교체투입 16분만에 무릎 다쳐 아웃…대표팀 합류 불투명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