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미렌 임대' 권혁규, 정규리그 데뷔전서 72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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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미렌 임대' 권혁규, 정규리그 데뷔전서 72분 활약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기회를 얻지 못해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를 떠난 미드필더 권혁규(22)가 마침내 정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권혁규의 스코틀랜드 정규리그 데뷔전이었다.

권혁규는 후반 27분 교체로 물러나며 정규리그 데뷔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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