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연봉 협상을 마친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계약 손해는 선수가 감수할 수 있지만, 문제는 구단이다.
사사키가 마이너 계약을 감수하고 미국으로 떠나면 롯데가 받을 수 있는 포스팅 이적료는 최대 144만 달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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