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이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레이스 초반 중후반에 위치해 체력을 비축하던 정재원은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그는 대한빙상연맹을 통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응원을 보내준 덕분에 4년 만에 국제대회에서 1등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가올 6차 월드컵 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오늘 같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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