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삼성 피렐라, 멕시코리그서 새 출발..."지난해 부진으로 재계약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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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피렐라, 멕시코리그서 새 출발..."지난해 부진으로 재계약 실패"

지난해까지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중심 타자로 활약했던 외야수 호세 피렐라가 멕시코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피렐라는 2014 시즌 7경기 타율 0.333(24타수 8안타) 3타점 6득점으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2015 시즌에는 37경기 타율 0.230(74타수 17안타) 1홈런 5타점 7득점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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