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토트넘은 올 시즌 무관이 사실상 확정됐다.
손흥민이 빠지면서 토트넘의 공격은 무딘 창이었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토트넘은 PL 10경기서 8승 2무의 성적을 거두며 리그 우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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