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3-24시즌 FA컵 32강 원정 경기에서 네이선 아케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3-4로 패하긴 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토트넘은 맨시티를 넘고 4강에 진출했고, 4강에서 아약스의 돌풍을 잠재우고 결승까지 올라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맨시티가 힘을 냈지만 토트넘도 쉽게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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