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23·의정부시청)이 월드컵 5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재원은 스프린트 포인트 60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레이스 초반 중후반에 위치해 체력을 비축하던 정재원은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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