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강률과 김명신, 최승용은 천천히 몸 상태를 끌어올리라는 코칭스태프의 배려로 2군 캠프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32경기 25⅔이닝서 1승 7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21에 머물렀다.
70경기 79이닝서 3승3패 2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65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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