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에서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는 황희찬은 대회 돌입 후엔 부상을 당해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황희찬은 전방위적으로 움직이면서 말레이시아 수비를 뚫기 위해 노력했다.
졸전에도 황희찬이 들어온 건 토너먼트에 진입하는 한국에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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