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홍김동전' 폐지에 울적…"주우재 서글프게 울어"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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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홍김동전' 폐지에 울적…"주우재 서글프게 울어" (찐천재)

이날 홍진경은 "집에서는 공부가 되지 않는다"라는 핑계(?)를 대며 강화도로 떠났다.

이날 홍진경과 만나기로 한 PD는 주소를 받더니 "민통선 밖에 있는 건데? 북한 간 거야?"라고 말해 홍진경은 헛웃음을 터뜨렸다.

이때 PD는 홍진경에게 "무슨 일이야? 마음이 울적해서 떠났다며"라고 폐지된 '홍김동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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