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도중 부상 치료를 위해 리버풀로 복귀한 모하메드 살라가 이집트 국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자 에이전트가 일침을 날렸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간) "살라는 햄스트링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코트디부아르를 떠나 리버풀로 돌아왔다.그 후 이집트에 대한 그의 헌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라면서 "살라 에이전트는 살라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명성, 클릭, 좋아요를 얻기 위해 과도한 비난을 퍼붓고 있다고 말하며 침묵을 깼다"라고 전했다.
이집트 축구협회 또한 공식 성명을 통해 "살라가 카보베르데전 이후 치료를 받기 위해 영국으로 복귀할 예정이다.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할 경우 다시 합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살라의 빠른 복귀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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