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에서 한국 선수 출장시간 3위로 조별리를 마친 설영우가 감독 지시에 따라 어떤 역할이든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설영우는 앞선 두 경기 풀타임 출전에 이어 말레이시아전에서는 75분을 소화하고 부상에서 복귀한 김진수로 교체됐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기자들을 만난 설영우는 페널티킥을 내준 점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어느 위치든 감독이 뛰게 해 주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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