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남일우에게 이혼하자 했었다" 시집살이 고백 (같이삽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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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 "♥남일우에게 이혼하자 했었다" 시집살이 고백 (같이삽시다)[종합]

배우 김용림이 남일우와의 이혼 위기와 배우 며느리 김지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송 끝나고 집에 와서 시어머니께 '우유 병 잘 삶으셨죠?' 했더니 우유병 6개를 다 깨트리셨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처음에 선뜻 좋았냐"며 김용림의 며느리 김지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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