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림이 남일우와의 이혼 위기와 배우 며느리 김지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송 끝나고 집에 와서 시어머니께 '우유 병 잘 삶으셨죠?' 했더니 우유병 6개를 다 깨트리셨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처음에 선뜻 좋았냐"며 김용림의 며느리 김지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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