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중학생이 응급입원 조처됐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5일 배현진 의원을 습격해 현장에서 체포된 중학생 A 군을 보호자 입회하에 조사한 뒤 이날 새벽 응급입원 조처했다고 밝혔다.
배 의원실이 공개한 당시 CCTV 영상과 보좌진 등에 따르면 A 군은 배 의원에게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죠?"라고 두 차례 물어 신원을 확인한 뒤 돌덩이로 배 의원의 머리를 사정없이 내리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