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내야수 김민성(36)이 14년 만에 친정팀 롯데자이언츠로 복귀한다.
롯데자이언츠는 26일 “LG트윈스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을 사인앤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김민성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내야수 김민수(26)를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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