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김민성(36)을 보내고 김민수(26)를 영입했다.
오히려 거취가 애매했던 김민성을 보내고 열 살 어린 김민수를 수혈,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25경기에서 타율 0.209(43타수 9안타)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임성근 셰프 “학폭 연루? 학교 안 다녀…중 3때 가출” (임짱TV)
“오타니는 충분히 잡는다” WS 동료에서 WBC 라이벌로…커쇼 은퇴 마음 돌린 이유
미국 WBC 대표팀 합류하는 커쇼..."오타니와 대결? 내가 나설 필요 없을 것"
최강록, 단발머리 최초 공개 “‘흑백요리사2’ 우승에 취하기도” (셰프 안성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