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김민성(36)을 보내고 김민수(26)를 영입했다.
오히려 거취가 애매했던 김민성을 보내고 열 살 어린 김민수를 수혈,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25경기에서 타율 0.209(43타수 9안타)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타니 초대형 홈런 맞고도 승리…밀워키, 다저스 4연승으로 꺾고 44년 만 WS 진출
9살 첫사랑 아내 공개한 빅나티, 눈에 꿀 뚝뚝…“이런 해피엔딩 처음”
쌍둥이 김지연 제대로 삼켰다…‘다이브’ 장세혁, 120:1 뚫을 만해 [RE스타]
박기량 계정명이 ‘여자 알몸’?…“저랑 어울리지도 않아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