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D조 3위(1승2패·승점 3)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인도네시아는 16강 진출을 위해 F조 키르기스스탄과 오만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
인도네시아는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안컵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기쁨을 안았다.
인도네시아 매체 PSSI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이 아시안컵 16강에 진출했다"라며 "키르기스스탄과 오만의 F조 마지막 경기가 1-1로 끝나면서 우리의 16강 진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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