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국민의힘 소속 배현진 의원(41·서울 송파을)이 중학생에 의해 습격당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해자가 응급 입원 조치됐다.
이로 인해 배 의원은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인근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응급처치를 받았다.
경찰은 A군이 미성년자이며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응급입원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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