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스웨덴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비준안에 서명했다.
현재 나토 회원인 31개국 중 비준 절차를 마치지 않은 것은 뿐으로,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도 전날 스웨덴의 나토 가입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군사적 중립국이던 스웨덴과 핀란드는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석 달 뒤 나토 가입 신청서를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