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절수효과를 강조한 절수형 변기가 다수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이상이 없었지만 대변 세척성능 등의 주요 품질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절수형 변기(양변기) 10개 업체의 14개 제품에 대해 품질·안전성(세척성능, 도기 품질, 유해물질 등)과 경제성(사용수량, 절수효과 등)을 시험평가 결과, 유해물질 함유량 등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이상이 없었다.
노후 대변기(1회 사용수량 15L급)를 사용하고 있는 주택에서 절수형 변기 (시험평가 대상 14개 제품 기준)로 교체할 경우 절수 효과를 산출한 결과, 연간 최소 7만4169원에서 최대 10만3183원의 수도요금 절감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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