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말레이시아전 앞둔’ 클린스만, “쉬운 팀 없다…조 1위 자격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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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말레이시아전 앞둔’ 클린스만, “쉬운 팀 없다…조 1위 자격 보일 것”

한국은 3위로 내려가도 상위 4개국의 조건을 충족해 16강행을 확정한 상태다.

이어 16강에서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 강팀들을 만나는 것을 꺼리냐는 질문에는 "아니다.그 누구도 피하길 원하지 않는다.말레이시아전에서 승리하고 우리가 조 1위로 오를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 걸 보이겠다.대회에 쉬운 팀은 없다.어느 팀을 언제 만나냐는 중요하지 않다.모두 어렵지만 선수들은 동기부여를 갖고 경기에 나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말레이시아에 대해 "말레이시아는 1, 2차전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아진 모습이었다.2차전은 경기력에 비해 안타까운 결과로 졌다.김판곤 감독은 한국 축구를 잘 알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경기력을 보이는지가 더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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