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축구는 최근 김판곤 감독 아래서 부활하는 중이다.
다른 기자가 김 감독에게 대뜸 "감독직 압박을 느끼나.앞으로 말레이시아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나"란 질문을 던졌다.
김 감독은 다시 한 번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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