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체육기관 중 최초로 인권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지난 2019년 인권 경영을 도입한 대한체육회는 인권 경영 헌장 및 인권 경영 규정 제정 등 인권 경영 체계를 구축했으며, 인권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인권교육 실시, 온·오프라인 인권홍보 등 다양한 인권사업을 추진해 인권 경영 강화에 노력해왔다.
윤 사무총장은 “인권 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계기로 앞으로도 인권 경영을 적극 실천해 체육계 인권 경영 선도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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