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UN은 혼수상태에 빠진 꼴’ 파와즈 게르게스 런던 정치경제대학 교수는 2년 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지금의 가자 지구 전쟁은 UN 안보리는 “마비되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UN 총회는 “집행 기관이라기보단 상징적인 기관에 가깝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유럽 국가는 유럽연합(EU)의 이름으로 상임이사국 1석을 지닌다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행사에 추가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상임이사국 1개국이 거부해도 총회에서 압도적 다수결이 나온다면 앞설 수 있다 또한 울겐 수석연구원은 거부권 없는 상임이사국이라는 제3 지위의 가능성도 언급했다.
고완 연구원은 “미국과 서방 강대국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할 때 UN은 남아 있었다.UN 기관들은 아프가니스탄에서 계속 학교를 운영하는 한편 수백만 명에게 긴급 구호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