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의 주범 중 한명으로 꼽힌 제조책 이모(27)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이씨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중국에 머무르며 국내외 공범들에게 필로폰과 우유를 섞은 '마약 음료'의 제조·배포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이씨에 앞서 구속기소된 마약 음료 제조자 길모(27)씨는 지난해 10월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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