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손상 화폐 폐기 4조원…전년 대비 17%↑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난해 손상 화폐 폐기 4조원…전년 대비 17%↑

한국은행이 지난해 중 폐기한 손상 화폐가 4조원에 육박한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폐기한 화폐는 4억8385만장, 3조8803억원으로 전년보다 17.2% 증가했다.

은행권 폐기량은 4억2732만장(3조8724억원)으로 권종별로는 만원권(2억3775만장)이 전체의 55.6%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