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팔라지는 '인구절벽'…8개월째 출생아 1만명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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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팔라지는 '인구절벽'…8개월째 출생아 1만명대 '뚝'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구 자연감소 역시 2022년에 이어 연간 10만명대에 달하며 인구 절벽이 보다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년 동월 대비 출생아 수는 2022년 10월부터 13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며 11월 총 1만2724명의 인구 자연 감소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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