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에베레스트산 높이의 16배에 달하는 손상화폐가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에 따르면 지난해 손상화폐 4억8385만 장이 폐기됐다.
한은은 "코로나19 확산세 진정 이후 대면 상거래 회복에 따른 화폐환수 경로의 정상화, 5만원권 유통수명 도래에 따른 손상권 증가, 시중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환수금액이 늘어난 데에 주로 기인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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