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 민홍남 감독이 작품의 소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연상호 감독과 부감독으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민홍남 감독은 연 감독에 대해 "2015년도에 만나서 8~9년 정도 됐다.대본작업하다보면 이야기가 힘이 있어지는 방향성을 배웠다.이야기 구축 등을 배웠다"라고 설명했다.
'선산'의 근친 소재에 대해 "원래 생각했던 건 가족이라는 게 개념이 다층적이지 않나.누군가에겐 좋고, 누군가에겐 쓰레기통에 처박고 싶을 정도로 아이러니하고 모호하기 때문에 극단의 세팅 값을 줘야 하는데 그게 근친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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