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소닉붐은 창단 20주년을 맞아 기념 유니폼을 출시한다.
KT 소닉붐은 2004년 1월 KTF 매직윙스로 창단했다.
창단 20주년 기념 유니폼은 KTF의 컬러였던 주황색과 KT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민트색으로 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한동희, 옆구리 통증에 1군 엔트리 말소…몸 관리에 경고등
'2년 만에 은퇴 번복' 40세 노이어, 북중미 월드컵行…왜 다시 독일 골문에 섰을까
KCC 간판 송교창, '해외 진출' 위대한 도전…11년 헌신의 대가
“LG도 멈춰 세웠다” 키움, 잠실서 7-0 완승... 로젠버그 복귀투에 5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