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잉글랜드 2부 버밍엄 시티 입단…3년 만에 유럽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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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잉글랜드 2부 버밍엄 시티 입단…3년 만에 유럽 복귀

지난해 말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와 계약이 끝난 미드필더 백승호(26)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 시티 유니폼을 입고 3년 만에 유럽 무대에 재도전한다.

선덜랜드 스카우트가 국내에서 백승호의 경기를 지켜본 뒤 당시 선덜랜드 사령탑이었던 토니 모브레이(현 버밍엄 시티 감독)에게 보고했고, 입단 절차가 진행됐다.

버밍엄 시티를 맡은 모브레이 감독이 선덜랜드를 지휘할 때부터 관심을 뒀던 백승호의 영입을 원했고, 백승호 역시 자신을 원하는 팀에서 새 출발을 하는 게 낫다고 판단해 버밍엄 시티와 계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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