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버지’ 박지성이 ‘세기의 라이벌’ 호날두(알 나스르)와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직접 마주한 썰을 푼다.
박지성은 예능프로그램 ‘맨인유럽’에 출연해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삼인방 오현규, 양현준, 권혁규 서포트에 나선다.
이에 권혁규는 “호날두vs메시?”라며 해묵은 ‘세기의 대결’의 답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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