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아시안컵 참가 팀의 조별리그 통과, 토너먼트 진출, 우승 등 확률을 내놓고 있다.
옵타는 한국의 1위 진출 확률을 55.8%로 책정했다.
여전히 한국의 조 1위 토너먼트 진출이 가장 유력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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