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 BH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충분한 성장 가능성"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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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BH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충분한 성장 가능성" [공식입장]

BH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김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영화 '미쓰백'을 통해 데뷔한 김시아는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지민의 이웃 소녀 지은 역을 맡아 두려움에 휩싸인 표정과 몸짓으로 아픈 현실을 여실히 보여줬다.

2008년생으로 아역 배우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김시아는 차기작인 영화 '부활남', '비광'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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