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사업가 이진주가 전 재산을 사기 피해로 잃은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이진주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어머니가 하늘나라에 가시면서 유산으로 주신 옥수동 아파트와 아버지가 살고 계셨던 부산 아파트까지, 집 2채를 한순간에 영화처럼 속임수에 당해 모두 잃었다"고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이진주는 "나는 혼자가 됐고, 더이상 나를 걱정해주는 가족이 없어진 것에 죽을 만큼 너무나도 슬펐다.나와 함께 똑같은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다.지금은 내가 당한 일도 힘들지만 더 슬픈 일이다.앞으로는 그 분들을 먼저 도와야 피해복구에 더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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