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31번째 장편영화 '여행자의 필요'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국내 잠행 속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는 5년 연속 초청을 받게 됐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서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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