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48년 만에 1승도 챙기지 못하는 굴욕을 겪었다.
세르비아 출신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은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후반 22분 홈팀 하산 알하이도스의 결승 골을 내줘 0-1로 졌다.
중국이 조별리그에서 1승도 챙기지 못한 건 1976년 대회 이후 48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