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킹건2' 이지혜가 '엄마'의 시선에서 다양한 범죄 사건을 들여다 보고,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그는 "몰입만 하면 화가 올라온다.워낙 이런 프로그램 관심을 갖고 있었다.범죄 프로그램을 자주 본다.실제로 제가 녹화하면서 현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화가 나더라.화를 떠나 너무 억울하고,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음을 느낄 땐 집에 가서도 눈물이 날 정도"라고 밝혔다.
분노의 사건들에 대해서 그는 "의외로 제가 욕을 하진 않는다.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올 정도다.말문이 막히는 정도였는데 속상해서 집에서 잠을 못자고 눈물이 난다.이번에 어떤 사건 하나를 하면서, 원래 방송하면서 말문이 막히진 않는다.방송 돈다고 저한테 (주위에서) 업자라고 한다.그럼에도 말문이 막힐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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