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 대응을 두고 빚어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에 대해 "단순히 비대위워장 진퇴를 놓고 싸우는 건 국민께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23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에 대해 "가방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이)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대통령실에서 정무적인 판단을 정확하게 해야한다"고 꼬집었다.
안 의원은 제22대 총선이 78일 남은 점을 강조하며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이 직접 만나 김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을 비롯한 갈등을 신속하게 매듭 지어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