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하드태클은 22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은 올 여름 황희찬에 대한 리버풀의 제안을 대비하고 있다.황희찬은 이번 시즌 21경기 11골 3도움을 기록 중이며, 황희찬의 성장세는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지난 21일 "리버풀이 관심을 드러낸 후 울버햄프턴은 황희찬에 대한 제안을 대비하고 있다"라면서 "울버햄프턴은 지난 여름 선수 판매로 재정적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완화했으나 이번 시즌 스타로 떠오른 황희찬에 대한 제안에 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황희찬의 1월 이적은 거의 불가능하다.그러나 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이 올해 안에 떠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황희찬은 지난 달 울버햄프턴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나 리버풀 외에도 다른 상위권 팀이 관심을 보인다면 더욱 가치가 치솟을 것"이라며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황희찬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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