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잠든 이모를 추행한고 성폭행한 혐의로 60대 조카가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재판부는 A씨에게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관계, 범행의 반인륜적 성격을 비춰볼 때 피고인의 책임이 무겁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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