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포커스] '17홈런'에도 물음표 던진 김하성의 미션, 타구질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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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포커스] '17홈런'에도 물음표 던진 김하성의 미션, 타구질을 올려라

"사실 여전히 (내) 타격에 물음표가 있었다."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김하성은 지난해 17홈런을 쳤지만, 타구 질은 그에 미치지 못했다.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중 하나로 꼽혔던 코디 벨린저는 타율 0.307 26홈런을 치고도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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