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은 지난 3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이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지난해 개최)과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3까지 1년에 국제대회를 세 차례나 경험했다.
프로 데뷔 이후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최지훈은 자신에게 미션을 부여했다.
그는 "어느 정도의 평균치를 만드느냐가 5년 차 최지훈에게 주어진 미션"이라며 "영원한 주전은 없다.잘하면 경기에 나가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선수가 나가는 것이다.쉬운 자리가 아니다.내가 빼어나게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더 노력해서 어느 정도 커리어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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