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 4대륙선수권 매스스타트 2연패… 韓 '노골드' 위기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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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정재원, 4대륙선수권 매스스타트 2연패… 韓 '노골드' 위기 면해

정재원이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매스스타트 2연패를 달성했다.

4대륙 선수권 남자 매스스타트 2연패를 달성한 건 지난 2019-2020·2020-21시즌의 엄천호에 이어 두 번째다.

특히 정재원의 금메달 획득으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노골드' 위기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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