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피 토하는 심정…내 딸만큼 한동훈 딸 수사해야 공정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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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피 토하는 심정…내 딸만큼 한동훈 딸 수사해야 공정한 것 아닌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경찰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딸의 '스펙 쌓기' 의혹에 '무혐의'로 결론낸 것을 두고 "한동훈 딸이 다닌 학교는 압수수색하지 않았다"며 "조국 딸을 수사한 만큼 한동훈 딸을 수사해야 공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은 "한 위원장 따님에 대해서 제기된 의혹이 11가지였다.논문 대필, 해외 에세이 표절, 용역 개발 앱 대회 출품, 봉사 시간 2만 시간 부풀리기 등등으로 고발됐다"며 "그런데 무혐의 처리된 이유가 뭐냐 하면 문제가 된 논문이 실린 저널이 심사 규정 회신을 안 보내왔기 때문에 이게 심사 규정 위반인지를 우리는 모르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조 전 장관은 "문제가 됐던 논문 중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저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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