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5개 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한국과 일본은 최종전까지 치른 뒤에야 16강 운명이 결정돼 자존심을 잔뜩 구기게 됐다.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한 팀은 모두 5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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