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킷형 스트라이커 김현 선수가 2024시즌 수원삼성 유니폼을 입고 빅버드에 입성한다.
김현은 U-23대표팀에서 29경기(3골)를 출전하는 등 어린 나이 때부터 기대를 모았던 공격수로 전북, 성남, 제주, 아산, 부산, 인천, 수원FC 등 다양한 클럽에서 활약해왔다.
김현은 “수원삼성은 수원 세류초에서 축구를 시작할 때부터 빅버드를 자주 찾아 응원했던 팀이었다.지난해 강등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프고 안타까웠다”며 “올시즌은 팀의 목표인 승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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