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지난 18일 평가전에 나설 선수 선발을 마무리했다.
호주는 평가전 상대인 한화에 대해 "2024시즌을 앞두고 멜버른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며, 지난해 KBO리그 홈런왕 노시환의 소속팀"이라며 "또한 호주 대표팀의 공동 주장인 워윅 서폴드가 2020~2021년 활약한 팀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2018년부터 호주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데이브 닐슨 감독은 한국과의 APBC 예선 1차전이 끝난 뒤 "좋은 경기였다.물론 결과는 실망스럽다"면서도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다.젊은 선수들 입장에서는 (국제대회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좋았다.힘든 상황도 많았고 그걸 극복해야 했는데,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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