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의 황태자에서 클린스만호의 구세주가 됐다.
클린스만 감독은 골키퍼를 제외하면 지난 바레인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후반엔 박용우가 교체 아웃되면서 황인범이 6번 역할을 수행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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